📢 안드레 리우와 베로나 오페라, 유럽 예술여행 12일
2027년 7월, 음악과 미술 그리고 알프스의 자연을 따라 떠나는 특별한 유럽 예술여행.
비욘드코리아의 -유럽 아트 앤 뮤직 10박 12일- 은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의 안드레 리우(André Rieu) 콘서트와 이탈리아 아레나 디 베로나(Arena di Verona) 오페라 「카르멘」을 중심으로 미술·건축·음악·자연을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한 프리미엄 문화예술 여행입니다.
🌛 두 번의 특별한 밤, 안드레 리우와 베로나 오페라
여행의 첫 번째 무대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 프라이트호프 광장 입니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 안드레 리우와 요한 슈트라우스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야외 콘서트를 현지에서 직접 감상합니다.
두 번째 무대는 이탈리아 베로나의 약 2,000년 역사를 간직한 고대 원형극장 아레나 디 베로나. 유럽을 대표하는 오페라 축제에서 비제의 명작 「카르멘」을 만납니다.
낮에는 도시를 여행하고 밤에는 그 도시를 대표하는 공연을 감상하는 것. 이것이 이번 여행을 특별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 미술관에서 ⛰️ 알프스까지, 예술을 따라가는 유럽
암스테르담에서는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Rijksmuseum)을 찾아 렘브란트와 베르메르 등 네덜란드 미술의 걸작을 만나고, 운하와 하를럼을 여행하며 네덜란드의 예술과 도시문화를 경험합니다.
이어 독일의 쾰른과 하이델베르크, 동화 같은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지나 이탈리아 알프스 돌로미티로 향합니다.
오르티세이를 중심으로 세체다와 알페 디 시우시를 여행하며 케이블카를 타고 돌로미티의 장대한 풍경을 만납니다. 구름 가까운 알프스의 초원에서는 특별한 피크닉도 즐깁니다.
여행의 마지막은 밀라노입니다. 밀라노 두오모와 두오모 루프탑, 이탈리아 회화의 명작을 소장한 브레라 미술관을 방문하며 12일간의 유럽 예술여행을 완성합니다.
💡 왜 이 여행이어야 할까요?
안드레 리우 콘서트 + 베로나 오페라 + 유럽 미술관 + 돌로미티를 하나의 동선으로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많이 방문하는 유럽 패키지가 아닙니다. 공연이 열리는 계절과 도시를 중심으로 미술과 건축, 자연을 연결하고 연박 중심의 일정으로 여행의 깊이와 여유를 더했습니다.
대한항공 직항으로 인천→암스테르담 IN, 밀라노→인천 OUT의 효율적인 동선을 이용하며 별도의 쇼핑과 선택관광 없이 여행 자체에 집중합니다.
2027년 7월, 유럽이 하나의 거대한 무대가 됩니다.
암스테르담에서는 그림을 보고, 마스트리흐트에서는 안드레 리우의 음악을 듣고, 돌로미티에서는 자연이라는 작품 앞에 섭니다. 그리고 베로나의 2,000년 된 원형극장에서 오페라를 만납니다.
공연을 보기 위해 유럽으로 떠나고, 그 길 위에서 미술과 건축, 자연을 만나는 여행.
비욘드코리아가 제안하는 새로운 방식의 유럽 아트 앤 뮤직 여행 입니다.